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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No.280 당신의 애완동물을 돌봐드립니다 - '펫 시터'
등록일 : 12/01 | 작성자 : 운영자 조회수 : 7759 
부산 금정구 부곡동 A빌라에 사는 이효진(23·여·동주여전 졸· 세민디지털대학 시간제 등록)씨. 그는 집에서도 이 방 저 방을 부 산하게 다니느라 이마에 송글송글 땀방울이 맺혀있었다.

드문 경우이긴 하지만 한 번 사라지면 한참 찾아야 돼요. 고양이 들도 자기가 좋아하는 '아지트'가 있거든요. 침대 틈 사이로 들어 가 버리면 억지로 꺼낼 수도 없고,나올 때까지 기다리든지 먹을 걸 줘서 유인하든지 해야 해요. 강아지와 달리 고양이는 사람에게 덜 달라붙지만 한 번 씩 애교부릴 땐 정말 깜빡 넘어가요.

현재 효진씨가 돌보고 있는 고양이는 모두 2마리. 태어난 지 4개 월 반 정도 된 러시안블루 '토모'는 5월 초 '분양'받아 온전한 식 구가 되었고,10개월짜리 아메리칸 컬 '순돌이'는 한 달여 일정으 로 해외여행을 떠난 주인을 대신해 이달 초부터 '탁묘(託苗)'중이 다.

'장기 휴가로 고양이를 돌보지 못할 처지가 된 사람들이 흔히 인 터넷 게시판 등을 통해 잠시 돌봐줄 사람을 찾는데 우리(고양이마 니아?)끼린 '탁묘'라고 해요. 아르바이트라도 큰 돈은 안돼요. 사 료값,모래값(고양이 화장실에 들어가는 모래)에다가 약간의 웃돈 을 받는 정도랄까,그래도 재밌어요.' 돈만을 생각한다면 하기 어렵다는 펫 시터(pet-sitter·애완동물 보육인)지만 좋아하는 동물도 돌보고 돈도 번다고 생각하면 일석 이조의 아르바이트임에 틀림없다.

고양이를 돌보다 잘 모르는 상 황이 발생하면 애견센터나 동물병원에도 물어보고 인터넷도 뒤진다.

'탁묘의 좋은 점은 아마 '사랑'으로 돌본다는 것일 겁니다.

2마리를 돌보니까 싸우는 것 땜에 신경이 많이 쓰였어요. 토모만 해도 처음엔 순돌이가 '캣 타워'(고양이 놀이터) 근처만 가도 못가게 막질 않나,순돌이 밥을 뺏아먹질 않나,1주일 정도 텃세를 부렸어 요. 지금은 둘이 너무 친해져서 나중에 헤어지려면 서로 무척 섭 섭해할 거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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